ONDA 온다
온다는 마이크로파 에너지로 국소 지방과 피부 탄력을 함께 관리하는 시술입니다.
이중턱이나 바디의 특정 부위에 살이 모여 보일 때 지방량과 피부 늘어짐을 확인하고, 부위에 맞는 핸드피스로 시술합니다.
온다는 마이크로파 에너지로 국소 지방과 피부 탄력을 함께 관리하는 시술입니다.
이중턱이나 바디의 특정 부위에 살이 모여 보일 때 지방량과 피부 늘어짐을 확인하고, 부위에 맞는 핸드피스로 시술합니다.
온다는 마이크로파 에너지로 국소 지방과 피부 탄력을 함께 관리하는 시술입니다. 이중턱이나 바디의 특정 부위에 살이 모여 보일 때 지방량과 피부 늘어짐을 확인하고, 부위에 맞는 핸드피스로 시술합니다.
| 항목 | 내용 |
|---|---|
| 성분·원리 | 마이크로파(Coolwaves, 2.45GHz). 피하 조직에 열을 전달해 피부·피하조직의 탄력을 개선. 열이 지방층에 우선 전달되는 원리 |
| 도달 깊이 | 피하 지방층 중심 + 진피. 깊은 층용·얕은 층용 두 종류의 핸드피스를 부위에 맞게 사용(표면 냉각) |
| 적합 대상 | 국내 허가 사용목적은 피부·피하조직 탄력 개선(복부·허벅지 등). 이중턱처럼 탄력과 지방이 함께 고민인 부위에 사용하며, 볼 등 그 외 부위는 진료에서 판단합니다 |
| 시술 시간 | 수분~30분(부위별) |
| 마취·통증 정도 | 대개 마취 불필요. 따뜻한 열감이 이동하는 형태 |
| 효과 시작 | 1~2개월 |
| 유지 기간 | 약 6개월 전후, 반복 시 누적(개인차) |
| 권장 횟수·간격 | 약 4주 간격 3~4회 |
| 다운타임 | 붉음·열감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회복에는 개인차 |
| 주요 부작용 | 일시적 붉음·붓기·열감, 드물게 결절감·화상, 부위별 좌우 차이 |
| 제조사·허가 | DEKA (출력 200W, Coolwaves 2.45GHz). 국내 식약처 허가 사용목적: 피부 및 피하조직 탄력 개선 |
온다는 2.45GHz 마이크로파 에너지를 사용하는 시술입니다. 피부 아래 지방과 주변 조직에 열을 전달해 국소 지방과 피부 탄력을 관리합니다. 시술 중에는 피부 표면을 냉각하고, 지방량과 피부 두께에 맞춰 범위와 강도를 조절합니다.
온다는 지방이 모여 보이는 부분과 피부 늘어짐이 함께 고민일 때 고려합니다. 얼굴에서는 이중턱과 턱선, 바디에서는 복부·허벅지 등의 국소 지방과 셀룰라이트, 탄력 저하를 살펴 적용합니다.
마이크로파가 조직에 닿으면 분자가 진동하며 열이 발생합니다. 이 열이 지방세포와 주변 결합조직에 작용해 부피 감소와 조직 리모델링을 유도하고, 동시에 진피의 콜라겐도 자극받아 탄력이 개선됩니다.
핸드피스의 냉각이 표피 온도를 낮게 유지하므로, 깊은 층에 열을 주면서도 피부 표면의 열 부담을 줄이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회차를 나누어 반복하는 이유는 지방·조직 변화가 한 번에 일어나지 않고 누적되기 때문입니다.
체중을 줄이는 시술이 아니라 특정 부위의 국소 지방과 탄력을 다루는 시술입니다. 체중 관리와는 별개로 봅니다.
약 4주 간격으로 3~4회를 기본으로 봅니다. 부위와 목표에 따라 달라집니다.
따뜻한 열감이 이동하는 형태로 대개 마취 없이 진행합니다. 뼈에 가까운 부위는 자극이 조금 더 느껴질 수 있습니다.
네. 두 시술은 에너지를 전달하는 방식과 관리 목적이 달라 함께 계획할 수 있습니다. 같은 날에도 가능하며, 지방량과 피부 상태를 확인해 시술 순서와 범위, 강도를 정합니다.
바디 전용 팁으로 복부·허벅지·팔에 사용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바디 전용 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